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서 죽은 맹세나 아버지 맹세나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와 한을 남겼습니다 정말 죽을둥살둥 열심히 공부해 성공한 변호사가 된 맹세나인데 더 이상 미룰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재심 개시도 확정을 받았네요 아버지의 한을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은 묘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도라익에게도 축하를 받는 맹세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