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도라익에게 범행동기에 대해 말하는 범인 아주 무서웠습니다.

도라익에게 범행동기에 대해 말하는 범인 아주 무서웠습니다.

도라익에게 범행동기에 대해 말하는 범인 아주 무서웠습니다.

도라익에게 범행동기에 대해 말하는 범인 아주 무서웠습니다.

 

도라익과 헤어지고 유학을 간 줄 알았던 혜주는 사실 반복되는 자살시도로 정신병원에 갇혀있었습니다;

근데 환자인데 저렇게 티비를 봐도 되나 싶..

자신은 너무 괴로운데 무대에서 활짝 웃고 있는 도라익을 보며 진짜 돌아버린 것 같습니다...

도라익이 자신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고 평생 괴로워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그런 혜주에게 도라익은 담담하게 일갈(?)을 하고 혜주가 원하는대로 되지는 않을거라는 요지의 말을 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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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즐거운사자K125300
    아니 연인들이 사귀다 헤어진 후에 요즘은 무서운 사건들이 너무 많으니까
    연애 자체가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는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