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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서 ‘아이유 아이유 하는 이유 | EP. 81를 봤어요.
오랜만에 아이유가 나와 가족과 드라마,노래 등 여러가지를 이야기 했어요.
그중 제겐 인상적이었던 것이 가족 이야기 였어요. 할머니,부모님,남동생,사촌 언니까지 포함된 단톡방을 공유하고 서로 즐겁게 소통한다고 하네요.
아이유는 가족이 각자의 역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아재 개그하는 아빠,리액션 담당하는 언니,꼽주는 누나,귀여운 막내 역할 등 서로의 역활을 잘해야 상황극도 재밌고 모두가 즐겁게 된다는 것 같았어요.
아이유는 “가족 안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이 있지 않나. 나는 꼭 동생이 뭐라고 말을 하면, 방송에 적합하진 않은 표현이지만 ‘꼽’을 계속 준다. 동생이랑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도 쇼처럼 그냥 해주는 거다. 그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했어요.
부모님을 관객으로 상황극으로 마님이 됐다가 하녀도 되면서 남동생과 티키타카 하고 애교게임을 하며 부모님에게 즐거운 시간 선사해 드리는 것 같았어요. 정말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일 것 같아요.
장도연이 "남동생이 외모가 너무 닮아서 사람들이 알아 봐서 전학까지 갔다고 들었다"고 질문하자 아이유는 "많이 닮긴 했다"며 "내 표현으로는 많이 컨디션 안 좋은 날의 저를 닮았다." 현실남매 같은 표현을 하네요.
"나한테 '야'라고 하면 걔는 나한테 죽는다. 제일 많이 까불 때 '아이유'라고 부른다. 그래도 그것도 혼난다. '아이유가 네 친구야?'가 된다"고 무서운 누나 면모를 자랑했어요.
이어 아이유는 "동생이 유학가면서 누나로서의 책임감도 생기긴 했다. 어릴 때는 많이 싸웠지만 지금은 좋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정말로 가족들을 사랑하고 자기 역활을 열심히 하는 효녀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성자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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