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님까지 중국인 루머에 시달린다니 마음이 아파요. 아이유, 장원영님도 겪었다는 이런 루머들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 소중한 아티스트들을 보호하고, 건강한 팬 문화를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