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유님, 민낯에 필터 없이도 이렇게 빛나다니요. 패딩 입고 편안한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30대인데도 아기 피부처럼 맑아서 부러워요! 어떤 모습이든 다 멋진 아이유님! 새 드라마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