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허위 간첩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에게 법원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공식 발표 했다고 합니다~ 아이유 측은 2023년 온라인상에서 퍼진 거짓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했고 팬들 사이에서는 “드디어 정의가!”라며 안도감이 이어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