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이유 루머 퍼뜨린 누리꾼, 벌금형 선고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허위 간첩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에게 법원이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공식 발표 했다고 합니다~
아이유 측은 2023년 온라인상에서 퍼진 거짓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진행했고
팬들 사이에서는 “드디어 정의가!”라며 안도감이 이어지고 있네요~~!

 

가수 겸 배우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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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존경스러운햄스터F237115
    세상에 참 쓰레기들 관종들 많죠 저런거는
    벌금보다 그냥 깜방을 쳐넣어야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