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소속사가 간첩설 등 허위 소문과 악성 게시물을 올린 96명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진행했대요. 벌금형, 집행유예, 손해배상 등 판결이 이미 나오면서 팬들도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소속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명예와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불법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이어간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