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해받기 싫어서 기다렸다는 아이유, 역시 세심해요

팔레트 우즈 편에서 아이유가 같은 소속사라서
밀어주는 거 아니냐는 오해가 생길까봐
타이밍을 재고 있었다고 직접 말했어요.

우즈도 할 이야기가 쌓였을 때 나오고 싶었다고 했고요.
둘 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 게 보기 좋네요.

오해받기 싫어서 기다렸다는 아이유, 역시 세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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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뜨거운체리W116946
    아무래도 같은 소속사이면 조심스러울 것 같았습니다. 논란이 생길까봐서 우려되었을것 같구요 
  • 행복한강아지X
    이런 부분에서 배려심이 느껴지네요. 역시 세심한 성격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