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주란이 결말 어떠셨나요

주란이가 국극단을 나와 결혼을 하는 장면

너무 뜬금없어서 당황스러웠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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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편안한키위T205850
    계속 연극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생각지도 못했어요
  • 사랑받는토마토I126668
    저도 좀 그랬네요...결말이 좀 아쉬웠어요
  • 명랑한삵L229632
    떠나는 거 너무 뜬금없더라구요
  • 뛰어난하마S216329
    결혼 하는 장면 좀 그랬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P126664
    원작은 인기 스타로 승승장구하는 캐릭터라서 더더욱 의아 했습니다
  • 신선한람부탄H128767
    맞아요
  • 행복한강아지E214903
    공감요
  • 재치있는계단N229334
    정년이 덕에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드라마가 나올까요?
  • 신속한박하G201891
    황당하긴했지만 어쩔수없나보죠
    국극에서 연기할때 표정좋았던것같아요
  • 당당한퀴니피그U223923
    그게 그 시대의 현실이었어요
    여성에게 결혼과 출산의 의무를 강요하고 당연시하는 그 시대에
    자연스러운 일이었지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저도 너무 당황스러웟어요. 꼭 결혼엔딩이었어야 했나... 극단 나가더라도 카페 알바 계속 이어나갔으면 안됬으려나...
  • 용맹한파파야Y212956
    너무나 아쉬웠어요 주란이 인생이..
    그치만 어떻게 보면 현실적이었네요 정말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저두요.. 너무 아쉬운 결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