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이네의 게스트로 온 마사야님이 손님들에게 환대를 받자 그모습에 서진님이 투덜거리는데요. 음식은 우리가 했는데 환대는 저쪽에서 다 받는다고 그러면서도 동생분들을 잘 챙기시는 서진님입니다. 감정도 기분 나쁘지않게 그때그때 잘 표현하시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런데 일본동생분들과 엄청 친하신것같아 보기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