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찐이네, 강화도와 함께한 따뜻한 여정의 끝 서운서운

지니하우스 인스타그램 캡처

 

그동안 찐이네는 강화도 곳곳을 누비며 지역 상생을 위해 다양한 먹거리와 특산물, 숨은 명소들을 소개해 왔습니다. 소상공인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작은 활력을 더하며, 단순한 예능을 넘어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온 프로그램이었습니다.

8회로 막을 내린다는 소식은 더욱 큰 아쉬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찐이네, 강화도와 함께한 따뜻한 여정의 끝 서운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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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즐거운사자K125300
    ㅋㅋㅋㅋ 해성님 현역가왕 하면서 살 쪼옥~ 빠지는거 같더니 요즘 다시 통통해지신듯?
    강화도에서 프로하는 동안 두분 본 분들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