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어머 근데 두분.. 이미지가 매우 닮았네요??? 엄청난 미인형 이런 느낌보다 세련되고 맑아보이는 얼굴이랄까??
엘르 인터뷰인데 토크쇼처럼 자연스럽고 서로 장난치는 게 친구 바이브라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요즘 이런 편안한 케미 보기 힘든데 둘이 붙어 있으니까
박지현이 김고은 첫인상 얘기하면서 프랑스 감성 어쩌고 하는데 표현이 너무 귀여워서
김고은이 지현이 밝고 맑다고 말해줬어요
스위스 장면 얘기할 때 둘이 진지해지는 순간이 있어서 아 이 작품 진짜 마음 많이 썼구나 느껴졌어요
조력 사망 얘기랑 책 찾아봤다는 부분에서 지현이 작품에 얼마나 몰입했는지도 보였고
김고은이 소설책 같은 작품이라고 한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이 조합으로 인터뷰 더 해줬으면 좋겠고
다음 작품에서도 또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