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이미지가 기본이라 화면에 나오기만 해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요 ㅎㅎ 연기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캐릭터에 더 쉽게 빠져들게 되고요~ 특히 통통 튀는 성격의 역할을 맡으면 매력이 배가돼서, 이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려서 드라마든 뭐든 잘어울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