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 은호가 떠나도 김혜윤의 ‘여주력’은 길이 남을 것 같아요! 까랑까랑한 발성과 카랑카랑한 눈시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오인간’을 무사히 완주한 그녀의 연기력이 돋보였던 드라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