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금요일 밤에 괜히 정주행 예약하게 만든 드라마

금요일 밤에 괜히 정주행 예약하게 만든 드라마금요일 밤에 괜히 정주행 예약하게 만든 드라마

 

 

 

방송이랑 제작진 이야기까지 이어서 보다 보니 드라마가 어느순간 끝나버렸어요

김혜윤 배우에 대한 평가가 진심으로 연기하는 배우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캐릭터가 철없고 엉뚱해도 미워 보이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은호라는 인물이 그냥 판타지 속 존재가 아니라 주변에 있을 법한 사람처럼 느껴졌고요

 

 

 

금요일 밤에 괜히 정주행 예약하게 만든 드라마

 

 

 

로몬 배우랑의 케미도 은근히 좋더라구요
혐관으로 시작해서 감정이 쌓이는 흐름이라 티키타카 보는 재미가 컸어요

제작진이 계속 진정성을 강조하는 이유도 알 것 같았어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인데도 말이 되게 만드는 힘이 배우에게 있다는 말이 오래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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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아롱롱
    오인만 매화 본방송 보셨군요 ㅎㅎ
    로몬님과 연기 케미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