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몬님도 시열이로 지낸 시간이 선물 같았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네요. 우리를 웃게 만드는 가장 따뜻한 힘은 결국 사랑이라는 말에 큰 위로를 받았어요. 혜윤님과 로몬님의 케미 덕분에 매주 설레고 행복했는데, 이제 이별이라니 아쉬움이 크네요. 두 사람의 용기 있는 선택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끝까지 지켜보며 우리 배우님들 따뜻하게 배웅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