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5.4%까지 찍으며 대세 로코퀸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셨네요. 탄탄한 연기력으로 작품을 이끌어온 혜윤님 덕분에 많은 분이 인생 드라마를 만난 것 같아요. 성공적으로 마침표를 찍은 이번 작품이 혜윤님에게도 찬란한 기록으로 남길 바랄게요. 그동안 촬영하느라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의 행보도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