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첫만남 미팅후 결정을 내렸군요. 유정양 이 드라마 출연 참 잘했지요
이응복님과 공동연출 박소현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고하네요
첫만남 미팅하는데 “나라는, 김유정이라는 사람을 100% 존중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겠습니다’ 하고 만난 것도 아니었고 너무나 대단하신 감독님인데도 그런 거를 다 떠나서 그냥 이 작품에 김유정이라는 배우가 같이 했으면 좋겠고 그냥 백아진은 김유정이라는 배우가 해야한다는 확신을 갖고 계시는 뉘앙스가 느껴졌다고 합니다.
이럼 정말 안 할수가 없겠네요
서로 믿고 열심히 해서 최고의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