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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원의 아버지가 등장하기도 하고, 금수저라고 놀림당하는 장면이 왜 나오나 했더니,
이렇게 써먹으려고 나왔구나 하며 무릎을 탁 쳤네요.
바로 절친 하상기와 갈등을 만들려는 의도였나 봐요?
얼마나 뻘줌할까싶어요 앞으로 전개도 기대돼요
완전 다이아 수저인데 말이죠 뻘쭘하겠네요
실상은 그랬으니까요 완전 이제 뻘쭘할 거 같아요
저도 얼른 봐야겠어요. 궁금하네요.
조창원이 하상기와 무리들 중에 유독 더친하긴했죠 철렁했을거같아요
그동안 궁상떤다며 돈으로 놀려댔었는데 속으로 얼마나 비 웃었을까 하며 화날 것 같더라구요
헐 하상기가 금수저 였군요 아니 근데 왜 그렇게 주식에 집착했대요?ㅋㅋ 아직 못 본 회차라 놀라고 갑니다
하상기가 한국그룹 아들인줄 알았으면 저런 드립도 안쳤겠죠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