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6화 하상기변호사님때문에 울컥했어요

하상기변호사님은 대학교때부터 일하면서 학비를 벌면서 공부해 졸업까지 8년이나 걸렸네요 .엄마가 일하는 국밥집에서 눈물 흘리는 밥먹는 모습보다 울컥하고 찡했어요

평소에도 늘 돈 아끼며 악착같이 살더라구요6화 하상기변호사님때문에 울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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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빛나는오렌지U46343
    하상기변호사님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 즐거운사자K125300
    아무리 바람핀 남편과 이혼하느라 악에 받쳤다지만 그 여자 왜 변호사한테 난리인지...
    뭘 알아볼만큼 알아봤다며 소리지르는데 진짜 당혹스럽더라는...
  • 미여우랑랑I232618
    어려운 형편에서 정말 열심히 노력해 변호사가 된거였네요
    평소 묵묵한 태도도 이해가 가는 설정이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진짜 이름 잘못알고 쓴 글하나에...
    이런일이....참...
    사람들이 어쩜 그럴까요..
  • 순수한악어E129337
    항상 밝게 웃는 모습만 보다가 오해를 통해서 눈물 흘리면서 밥 먹는 모습이 참 안타깝더라구요ㅜ
  • 똑똑한복숭아Z128653
    쉽지 않은 현실에도 꿈을 위해 노력하는걸 잘 보여준거같아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저렇게 돈 아끼며 악착같이 사는 사람이 어떻게 재벌이라고 마녀사냥이 진짜 무섭네요 열심히 사는게 더 멋져요 재벌보다
  • 편안한키위R201850
    하상기 변호사님의 장면은 보면서 울컥하는 감정이 크게 밀려왔어요
    그의 지난 서사가 천천히 드러날수록 더 마음이 아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