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협업이라 그런지 어색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자연스럽게 손발 척척 맞는 게 되게 보기 좋았어요 클럽 부당해고 사건 해결하면서 둘이 차근차근 증거 모으고 증언 설득하는 과정도 지루할 틈이 없었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감정선 시작되는 느낌이라 다음 주 더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