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를 하는 하상기에게 자신의 카드를 주면서 하상기가 쏘는 것 처럼 하라고 언질을 주네요. 사양하던 하상기도 결국 카드를 받구요. 상기를 무시한다기보다는 정말 챙기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김류진이 하상기의 가르치는 면모?를 보며 은근 매력을 느끼는 거 같은ㅎㅎ;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둘의 관계가 앞으로 은근 심상치않아질것(?)같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