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좋아 못 놓겠고... 또 그만두면 후에 일을 보장 받지 못하고.. 몸은 점점 힘들어지고... 짜증도나고... 완전 현실적 어려움을 그렸네요.. 그래도 남편이 참 잘 챙기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