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서초동' 불편 느끼기 시작한 어쏘 5인방

서초동' 불편 느끼기 시작한 어쏘 5인방

 

머리가 복잡해진 두 사람은 함께 만나 저녁을 먹으며 고민을 나눴다. 결국 강희지는 한정 상속이라는 제도를 의뢰인들에게 설명해 선택하게 하고, 아이는 상속 포기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의뢰인들을 설득해냈다. 강정윤은 썩 반기지는 않았지만 강희지의 노력을 인정한다며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안주형은 보험회사 내부에서 짜고 작성한 주변인들의 진술서를 토대로 승소했다. 안주형은 직접 나경민 방을 찾아가 승소 소식을 전했고, 나경민은 "원래 이런 거 불편해 하는 사람 아니지 않나. 이번엔 왜 그러는 거냐"라고 물었다. 안주형은 "뿔편하지 않았던 적은 없다. 불편에 익숙해져 있던 것"이라고 되받아쳤다. 각자의 전투를 마치고 돌아온 안주영과 강희지. 두 사람은 서로를 포옹하며 위로했다.

 

진짜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조금씩 트러블도 생기고 다양한 사건들이 생기는 상황인것

같은데 어떻게 전개 될지 꼭 본방사수해야겠네요 

끝까지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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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각자의 사건을 해결하면서도 감정이 얽히는 흐름이 흥미롭네요.
    다음 회차가 너무 궁금해요. 
  • 아침햇살77
    남은 2회로 다시 헤쳐 보여일까요??
    바뿐 두회분이 될 듯 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변호사가 진짜 쉽지않네요...
    변호하는일네 감정개입을 해서는 안되지만...
    진짜 변호가 필요한 사람에게 변호를 해줘야죠
  • 해든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진짜 더 궁금해지는 것 같아요 
  • 똑똑한복숭아Z128653
    희지는 잘 해결됐네요
    안주형은 계속 다닐지 궁금해요
  • 재치있는계단M116534
    요즘 분위기 보니 다들 스트레스가 꽤 쌓인 느낌이야
    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서 다음 전개 기다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