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피해자 살인미수의 변호를 맏은 변호인 창원에게 반대의 입장인 사전에 대하여 변호를 맏으라는 대표.. 의뢰인이 하고싶은 말을 법적으로 통역해주고 깊게 생각 말라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대표.. '어떻게' 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한 경찰에게 상반 된 이야기를 해 내려니... 참 변호사 역할 ,, 힘들겠다고 생각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