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르지 않았으면 내가 죽었을 것" 이라는 읍소에 드물게 검사가 지행유예 2년을 구형함.. 이에 판사의 최종 선고에서도 정당방위는 인정 되지 않음.. 창원은 다른데 마음을 두는 듯 하네요 경력 검사 채용 공고에 응할까요?? 12회 까지 2회를 남긴 서초동.. 말미가 기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