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학폭 가해자를 변호하라는 대표 어이가 없네요

창원의 대표는 학폭 피해자를 변호하는 와중에 갑자기 또 다른 사건의 학폭 가해자를 변호하라고 하네요.

이건 제가 봐도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변호사를 그냥 기계로 보는건가요?

창원은 이때부터 심각하게 회사를 그만둘 생각을 하게 되죠.

이때 그의 마음에 검사 한사람이 들어오는데~~

가해자를 찌른 학폭 피해자에게 검사가 집행유예를 구형하죠~

살인미수 혐의로는 있을수 없는일이죠.

이 모습을 본 창원은 나름 정의로운 검사도 있다고 생각을 하게되죠.

그리고 검사로서의 길을 걷기로 결정한거 같아요.

앞으로의 창원의 행보가 궁금하네요.

학폭 가해자를 변호하라는 대표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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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즐거운사자K125300
    변호사들이 늘 착한 사람과 피해자의 편만 할 수는 없으니 저런 갈등에 많이 시달릴듯요.
    변호사들이 다시 시험을 봐서 검사나 판사가 될 수 있는 모양이죠?
  • 상쾌한너구리E116831
    변호사를 기계로 보는거지요. 대표는 오로지 돈과 이익만 생각하는 보스인거구요 
  • 공손한목련L118378
    조창원 변호사 대표가 제일 돈에 미친 인간 같아요 인간성이 사라진 사람같아요
  • 똑똑한복숭아Z128653
    현실에서 겪으면 저도 그럴거같아요
    변호사는 감정 없는 사람인가요ㅠ
  • 궁금하네요 빨리보고파요
  • 경쾌한포인세티아C219989
    저 대표로부터 벗어났음 좋겠네요.
    돈만 아는 대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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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적인망고스틴Q243965
    와 진짜 가해자들 변호하는건
    ㅠ진짜 볌호사여도 못할거같아요
  • 독특한사포딜라C207561
    기계로 보는거 맞네요 ㅎㅎㅎ 보스가 악질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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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일을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유머있는바다O116557
    김남길 배우 총격씬은 압도감이 있어서 놀랐어
    몰입도 높아서 화면에서 눈을 떼기 어려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