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대표들의 인간미없는 모습에 현실과 이상의 갈등을 느끼게되고 원치않는 변호를 해야하는데 회의감을 느끼게되네요 서로가 생각했던 자신의 목표는 점점 멀어져가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회차네요 모두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