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를 나왔지만 변호사가 되지 못해서, 마음속에 고이 접어뒀던 변호사의 꿈을 로펌 고문으로 있으면서 어쏘 변호사들을 보면서 용기를 내셨어요.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한 김형민 대표님 출석부 부를때 대답해서 놀라기도 했지만, 좋은 행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