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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장면이 많았던 이유는?밥 씬 많았던 이유는 직장인들의 힐링 위해서
작가님 인터뷰가 나왔는데 밥을 먹는 장면이 많은 건 직장인한테 점심시간만큼 중요하면서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하네요저만해도 처음엔 변호사 이야기를 가장한 먹방 드라마인가 했더니 나중에는 밥씬 은근 기다려지더라고요
드라마 끝났지만 이런 장면들 때문에 앞으로도 종종 제 밥 친구로 틀어 놓고 보게 될 같아요
밥 씬 많았던 이유는 밥 먹는 시간이 휴식이고 힐링이기 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시청자들도 덕분에 눈으로 먹는 즐거움 누렸구요
맞아요 점심에 맛있는 거 먹는 낙으로 다녀요 메뉴 선정이 진짜 직장인의 점심밥 느낌이었어요
다 너무 맛있어 보여서 참기 괴로웠어요 1, 2회 보고 다서 담부턴 꼭 보면서 먹을 음식과 함께 했네요
나중에는 밥씬이 소중해 졌더랬지요ㅋㅋ 밥친구로 진짜 딱인 드라마였어요
콩나물 국밥 왜 이렇게 먹음직 스럽죠 부대찌개까지 낼 점심으로 고민해 봐야겠어요ㅎㅎ
그쵸 뭔가 직장에서는 점심시간만큼 중요한 시간이 없어요. 동료들과 정을 쌓고 일상을 나누는 중요한 순간이죠
우와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저는 처음에는 PPL인 줄 알았어요
밥 이 많이 나았던 이유를 알게 되었네요 그래도 법정신이 많이 나오는게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유일한 힐링시간이죠.. 드라마 내내 삭막한데 식사는 힐링씬이었어요
점심 메뉴 고르는 것도 중요한 일과지요ㅋㅋㅋ 때깔 너무 좋아서 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
밥씬으로 모두에게 힐링을 줬죠 서초동의 정체성이 드러납니다
먹는 장면을 보고 대리만족 하는 사람 많이 있을거에요 회사원이라고 모두 저렇게 잘먹진 않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