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춘길,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해도 될까요?’ 열창

춘길,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해도 될까요?’ 열창

 

춘길 님은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팬과의 전화 연결에서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신청받았어요 

팬은 춘길 님에게 "오빠는 몸만 오면 된다"는 파격적인 고백을 전해 춘길 님을 설레게 했어요. 

 

춘길 님은 수줍어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 감미로운 음색과 진심을 담은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춘길,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해도 될까요?’ 열창

 비록 91점을 받아 퀵서비스(팬을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에는 실패했지만,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어요. 이 과정에서 춘길 님과 팬의 어머니와의 전화 연결이 즉석에서 이루어지며 '춘길 장가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듯한 유쾌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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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기특한바다표범F235997
    장가 프로젝트 너무 웃깁니다
    감미로운 목소리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 재치있는계단A227634
    점수를 많이 받아야 서비스를 나갈수있는거군요. 아쉽네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춘길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해도 될까요
    무대 너무 좋았어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춘길님 역시 전직발러더  사랑해도 될까요
    노래 정말 너무 잘부르네요
  • 고귀한뱀G130599
    춘길 님, 곧 장가가는 모습 볼수 있는건가요~~ ㅎㅎ 
    팬분들이 늘어서 곧 결혼하지 않을까 조심히 예상해봅니다 ㅎㅎ 
    
    
  • 재치있는계단M116534
    목소리 하나로 감정선을 완성한 무대였어요
    잔잔하게 스며드는 여운이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