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천록담님 간드러지게 노래 하시네요 ^^

천록담님 간드러지게 노래 하시네요 ^^천록담님 간드러지게 노래 하시네요 ^^천록담님 간드러지게 노래 하시네요 ^^

 

이 노래도 이미자님 노래 아닌가요

 

오늘 신청곡이 이미자님 노래가 연달아 나왔네요

 

ㅋㅋ 힘있는 노래도 잘하시지만 요런 간드러지는 노래도 잘하시네요~~

 

99점이 나왔어요 ㅋ 

 

과연 선물은 뭐가 나오려나요?? 

 

식기세척기!!!! 그것도 퀵서비스?!  지금 바로 배송 되나봐요 ^^ 

 

반찬가게 사장님한테 반찬 보내달라고 하시려구요? 

어머 천록담님 지금 직접 가시는 거예요??? 

 

대박사건!!! ㅋ 짜고친건가?? 양천구 배송

 

뭐 이정도 짜고 치는 건 눈감아줘야겠죠? 풉

1
0
댓글 11
  • 혁신적인계피E116935
    천록담님이 차 타고 출발했어요. 직접 정말 가는것 같아요
  • 이국적인망고스틴O211665
    천록담님 지금 사연자님 양천구 반찬 가게 앞에
    도착하셨네요 미친 반찬 ㅎㅎ
  • 낭만적인라일락B112980
    천록담님 트롯에 물오르고 농익은 가수 같아요
    노래가 완전 일취월장이네요
  • 아침햇살77
    활기찬 무대였어요
    응원합니다
  • 잠재적인팬더O213719
    간드러지게 노래를 하시네요
    하늘색 의상도 넘 잘어울려요
  • 열린자두A124154
    천록담님의 간들어진 목소리로 듣는 섬마을 선생님~~~~
    정말 귀호강 하는 무대였네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간드러지는 노래도 너무 잘해서요 실력이 출중하신 거 같아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목소리에 감정이 스며 있어서 귀가 녹아요
    전통미랑 감성이 같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한 소절 한 소절 감정이 가득 담겨 있었어요
    듣다 보면 절로 빠져드는 무대였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감정선이 너무 섬세해서 감탄했어요
    진짜 들을수록 매력있어요
  • 편안한키위R201850
    목소리 진짜 부드럽고 감미롭다
    듣고있으면 괜히 마음이 촉촉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