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세분이서 부르신 '선녀와 나무꾼'

 

세분이서 부르신 '선녀와 나무꾼'

 

세분이서 부르신 '선녀와 나무꾼'

 

사랑의 콜센타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지난번에 세분이서 보여주셨던 선녀와 나무꾼 다시 보고있습니다.

이 무대를 다시 보는건 용빈님께서 춤 추시는데 엄청 부끄러워하시면서 열심히 추시는것도 너무 귀여우시고 선녀역할을 맡으시고 계속 붙잡혀가실때 표정도 너무 귀여우셔서 자꾸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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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이국적인망고스틴O211665
    용빈님 아직 춤에 대한 쑥쓰러움이 많은 듯해요
    그래도 나름 귀염성이 있어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선녀와 나무꾼 신나게 잘 불렀지요. 용빈님 춤출때는 넘 귀여웠어요.
  • 낭만적인라일락B112980
    용빈님은 진짜 하늘에서 내려온 아리따운
    선녀 같은 느낌이 나요
  • 고귀한뱀J122899
    너무 잘하더라구요 
    대단해요 정말
  • 아침햇살77
    차츰 분위기도 좋아지고
    좋아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잠재적인팬더O213719
    춤추는게 부끄럽나봐요
    표정이 넘 귀여워요
  • 친절한두리안L468260
    무대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쑥스러운 모습이 더 좋았어요
  • 열린자두A124154
    용빈님의 부끄러워하시는 모습... 넘넘 귀여우시네요...ㅎ
    선녀와 나무꾼... 정말 멋진 무대였어요~~~
  • 고귀한뱀G130599
    선녀역으로 어쩜 김용빈 님이 이리도 잘 어울리는지요 ㅎㅎ 
    92즈 세 동갑내기 분들의 무대가 재밌었어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셋이 만든 하모니가 진짜 찰떡이었어요
    옛 감성 살려낸 무대가 참 인상 깊었어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세 분 목소리가 각자 매력이라 조합이 신기했어요
    호흡도 잘 맞아서 듣는 재미가 있었던 무대였어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화음이 너무 잘 어우러져서 듣기 좋았어요
    보는 재미랑 듣는 재미 다 있었어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세분이서 호흡 맞추는 장면이 재밌었어요
    익숙한 노래가 더 특별하게 다가왔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케미 너무 좋고 무대도 즐거웠어요
    하모니가 정말 찰떡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