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춘길님 이런 스타일의 노래는 첨인듯해요

춘길님 이런 스타일의 노래는 첨인듯해요

춘길님 이런 스타일의 노래는 첨인듯해요

아버지의 강 이란 노래인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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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혁신적인계피E116935
    춘길님 아버지의 강 노래도 넘 잘 불렀어요. 노래소화력이 완벽한것 같아요
  • 낭만적인라일락B112980
    아버지의 강 노래 좋아하는데 춘길님이 불러주시니
    가슴이 더 뭉클해지네요
  • 고귀한뱀J122899
    진짜요???
    얼른 봐야겟네요
  • 아침햇살77
    가정의 달..
    그에 부응하는 노래..
  • 토마토
    선곡을 잘하셨네요
    너무 즐거웠어요
  • 열린자두A124154
    부드럽게 잘 불러주셨네요~~~ 춘길님....^^
    사랑의 콜센터~~~ 모든 무대가 좋아서... 힐링 시간이네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생각보다 춘길님이 잘 어울려요 소화력도 완벽하고요
  • 고귀한뱀G130599
    춘길 님의 감성적인 목소리와 슬픈 멜로디가 어우러져 제 마음을 울렸네요 ㅠㅠ 
    곡 소화력이 뛰어나세요 
    
  • 화려한프레리개D125522
    어떤 장르나 정말 노래 잘하시네요
    춘길님 응원합니다
  • 세련된허머스X116525
    새로운 시도가 오히려 더 매력 있었어요
    색다른 느낌이라 더 기억에 남아요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익숙한 이미지랑 다른 매력 보여줘서 새로웠어요
    색다른 도전인데 오히려 잘 어울렸던 무대였어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새로운 도전인데 진짜 잘 어울렸어요
    이번 무대로 이미지 확 바뀐 느낌이에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색다른 선곡이라 신선하게 들렸어요
    의외로 잘 어울려서 놀랐던 무대였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색다른 분위기지만 너무 잘 어울렸어요
    새로운 매력 완전 발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