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매화씨가 콜센타로 전화를하여 세븐 중 한분과 깊은관계라 하며 목소리 변조를 요청... 그분과 '입 한번 맞추어 보고싶다'고 부탁을 해 옴.. 그 대상이 바로 김용빈가수.,. 이에 김용빈가수는 제가 아는분 중에 홍씨가 없다고 하며 궁금해 하며 신청자 지정곡 '어머니의 계절'을 부르는데 2절타임에 김연자가 등장.. 김용빈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