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김연자님의 십분내로 노래를 승민군이 흥겹게 잘 불렀어요. 노래의 맛을 제대로 잘 살렸구요.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내가 전화할 때 늦어도 십분내로 내게로 달려와요
꾸물대지말고 핑계대지말고
옆길로 새지도 말고 여자느 꽃이랍니다
혼자 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세상 끝나도록 바람이 분다해도 눈보라 친다해도
나만 사랑한다 나만 생각한다 그렇게 약속해줘요
당신은 나만의 남자 나는 당신의 여자
언제나 멋진 당신 가슴에 안겨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여자는 꽃이랍니다 혼자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저희 부모님도 마을 잔치나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시는 노래입니다ㅎㅎ
부모님한테는 <아모르파티>보다 더 인지도가 있는 노래이실거같아요.
그래서 남승민군이 무대위에서 부르긴 했지만
관객석분들도 떼창이 나오신 노래이기도 하세요ㅎㅎ
(영탁님과 추혁진님이 이렇게 찐한(?) 사이였나요ㅋㅋ 브로맨스가 생각나기도하고 콜드플레이 공연 당시 그 장면 같기도 합니다만ㅎㅎ)
(승민 꽃이니네요ㅎㅎ 김연자 선생님의 흥을 잘 살린 무대였어요!)
(예쁜 승민 꽃 보니 진짜 이번 찜통 더위 10분내로 탈출할거같아요ㅎㅎ)
승민군이 열심히 <10분 내로> 무대 와중에
김연자 선생님의 시그니처 동작 '블루투스 창법'을 따라하는 붐연자(?)님ㅋㅋ
이런 붐님의 깨알개그를 수도없이 봐왔음에도
저항없이 터져버리는 영탁님의 웃음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