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님의 비의 그리움 무대 정말 ㅎㅎ 애절하게 잘 표현하시더라구요~ 무릎은 무게를 기억하고 있네~~ 가창력도 가창력이지만.. 가사를 너무 잘 표현하셔서.. 매번 들을때마다 놀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