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콜 나이트>에 딱 어울리는 초대가수 김완선 가수님!

<사콜 나이트>에 딱 어울리는 초대가수 김완선 가수님!<사콜 나이트>에 딱 어울리는 초대가수 김완선 가수님!<사콜 나이트>에 딱 어울리는 초대가수 김완선 가수님!

 

<사콜 나이트>에 딱 어울리는 초대가수이 딱 나오셨습니다!

바로 '한국의 마돈나' 김완선 누나였습니다!

80년대 나이트에서 김완선 누나는 진짜 짱이었었다고ㅎㅎ

그렇기에 김완선 누나 나오시자마자 관객석은 김완선 부흥회(?)가 열린것처럼

방청객들이 엄청난 환호와 은혜를 받아가는 자리였습니다.

 

<사콜 나이트>에 딱 어울리는 초대가수 김완선 가수님!

(첫 무대는 바로바로 김완선 가수님의 데뷔곡 <오늘밤>입니다!)

 

<사콜 나이트>에 딱 어울리는 초대가수 김완선 가수님!

<사콜 나이트>에 딱 어울리는 초대가수 김완선 가수님!

 

"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저하늘 둥근달이 외로워 보여요
작은별 속삭임도 부질 없어요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꿈만같던 옛날이 안개속에 사라저
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
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꿈만같던 옛날이 안개속에 사라저
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
저하늘 둥근달이 외로워 보여요
작은별 속삭임도 부질 없어요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속에 묻히고
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저하늘 둥근달이 외로워 보여요
작은별 속삭임도 부질 없어요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꿈만같던 옛날이 안개속에 사라저
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꿈만같던 옛날이 안개속에 사라저
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

 

1969년 생 올해 56세가 되신 김완선 가수님이 18살에 부른 노래라고 합니다ㄷㄷ

예전 유우머로서 "나 오늘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라고 할때

김완선 가수님의 표정이 더 무섭다고 외치던게 유행했죠ㅎㅎ

진짜 의상이 야해서가 아니라 김완선 가수님의 표정부터 요염하고 농염한게

김완선 가수님의 무대에 빠져들수밖에 없는 늪같은 매력이 있으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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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많이 흘렀는데 80년대 당시 그냥 서서 살살 어깨춤을 추던 수준을 넘어

25년엔 춤을 더 넣어서

전문 댄서처럼 다른 댄서들과 칼군무를 하시는 김완선 가수님!

 

정말 춤에 대한 열정과 무대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지는 김완선 가수님의 명품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