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 사콜 나이트 컨셉이였는데요 지금까지 했던 사랑의 콜센타 중에서 가장 재밌게 본 것 같아요 사콜 나이트 컨셉에 맞게 세븐스타즈 오프닝 단체곡 부터 흥폭발 하는 무대로 처음 무대부터 관객분들도 그렇고 흥이 넘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