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춘길님의 숙녀에게 들으며 옛노래가 좋음을 다시 느끼네요

춘길님의 숙녀에게 들으며 옛노래가 좋음을 다시 느끼네요춘길님의 숙녀에게 들으며 옛노래가 좋음을 다시 느끼네요춘길님의 숙녀에게 들으며 옛노래가 좋음을 다시 느끼네요춘길님의 숙녀에게 들으며 옛노래가 좋음을 다시 느끼네요

예전 노래들이 들으면 진짜 좋아요..

춘길님이 맛을 잘 살이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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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즐거운사자K125300
    70~80 노래들이 은근 참 서정적이면서도 가사말들이 예쁘죠~~
    그 시절을 거쳐와서인지~~ 더 정겨운 노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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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치있는계단N948234
    춘길님의 숙녀에게 오랜만에 들어서 
    듣기 좋았어요!
  • 편안한키위I125550
    옛노래가 좋음을 다시한번 느껴요 맛을 잘 살리기도 했지만요
  • 힘찬레몬U240251
    옛노래가 좋음을 다시한번 느껴요 춘길님이 잘 하기도 했지만요
  • 착한블루베리X210645
    역시 노래는 옛날 노래인 것 같아요. 마음이 따뜻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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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춘길님 노래 들으면 편해요
    목소리도 감미롭구요
  • 혁신적인계피E126035
    오 그랬었나보네요 뭔가 아쉬웠던 무대였나봅니다
    
  • 기특한바다표범X136597
    원곡 느낌대로 불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트로트 창법으로 부르다 보니 박자가 살짝 안 맞는 부분이 있었네요.
    조금 박자감이 어색해서 아쉬운 무대였어요.
  • 용감한포도D126042
    파라다이스 트롯창법으로 들으니 새롭더라고요.
    
  • 창의적인비둘기Q244121
    이 노래 진짜 오랜만이였어요 가사도 예쁜 곡이어서 생각하며 들었네요 
  • 신선한람부탄Z127067
    세월 지나도 노래 감성은 그대로 남아 있네
    목소리에서 연륜이 자연스럽게 묻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