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늘은 추운길님이라는 춘길님 무대에요

오늘은 추운길님이라는 춘길님 무대에요

오늘은 추운길님이라는 춘길님 무대에요

춘길니 스타일로 부르는 미워요는 느낌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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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맑은곰W120508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ㅎㅎ
    여자버전말고 남자버전이 더 좋네요 저는
  • 기쁜기린Q129201
    가을특집에 맞게 이름도 변경하시는 춘길님 센스만점이세요 미워요 춘길님 스타일로 더 애절하게 잘 부르셨어요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춘길님 무대 소식에 벌써부터 설레네요.
    춘길님 특유의 감성으로 부르는 미워요는 확실 다른 여운을 남길 것 같습니다.
  • 잘생긴물소S229095
    춘길님 무대가 정말 인상 깊었겠어요.
    춘길님만의 스타일로 부르는 미워요는 분명 색른 감동을 주었을 것 같습니다.
  • 근면한나팔꽃O242787
    춘길님 무대 정말 멋있었겠어요
    춘길님만의 스타일로 부르는 '미워요'는 분명 색다른 감동을 주었을 것 같네요.
  • 세련된허머스J242525
    춘길님의 무대 정말 기대되네요.
    춘길님만의 스타일로 부르는 미워요는 색다른 동을 선사할 것 같아요.
  • 섬세한낙타N126036
    춘길님 개인적으로 발라드 많이 불러주시면 좋겠다는 ㅋㅋ
    
  • 용감한포도D126042
    춘길님이 심수봉 선생님 노래를 선곡했더라구요 ㅎㅎ
    춘길님 스타일로 불렀는데 새로운 느낌이였어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오, 추운길님 버전 미워요라니 궁금하네요! 춘님 스타일로 어떻게 표현했을지 기대됩니다.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 고귀한뱀G130599
    춘길 님 이런 애절한 노래에 특화되어 있어요. 
    푹 빠져서 들었네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오늘 무대 진짜 추운길님 분위기라 더 몰입됐어요
    춘길님 표정과 감정선이 노래랑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