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춘길님이 심수봉님의 미워요를 불러주네요

춘길님이 심수봉님의 미워요를 불러주네요

춘길님이 심수봉님의 미워요를 불러주네요

선곡은 춘길님에게 완전 잘 어울리진 않은것 같지만

춘길님의 스타일로 잘 풀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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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즐거운사자K125300
    춘길님 개인적으로 발라드 많이 불러주시면 좋겠다는 ㅋㅋ
    기껏 모세->춘길님 되셨는데 저의 욕심일까요 ㅋ
  • 맑은곰W120508
    춘길님이 심수봉 선생님 노래를 선곡했더라구요 ㅎㅎ
    춘길님 스타일로 불렀는데 새로운 느낌이였어요
  • 기쁜기린Q129201
    미워요 애절하고 쓸쓸한 느낌으로 잘 부르셨어요 새로운 마스터님의 점수가 낮아서 약간 아쉬워요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선곡은 예상 밖이었지만 춘길님만의 스타일로 지게 소화해 주셨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역시 춘길님의 해석 능력이 돋보이는 무대였네요.
  • 잘생긴물소S229095
    춘길님의 미워요 무대, 선곡이 다소 의외였을 도 있었겠네요.
    하지만 춘길님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소화해내셨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 근면한나팔꽃O242787
    역시 춘길님은 어떤 곡이든 본인만의 색깔로 멋지게 소하시는 것 같아요.
    선곡이 춘길님에게 100% 맞는 곡은 아니었을 수도 있지만, 덕분에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세련된허머스J242525
    춘길님의 미워요 선곡이라니 색다른 시도였네.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를 딛고 본인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소화해내셨을 모습이 기대됩니다.
  • 섬세한낙타N126036
    최재명님의 목소리가 촉촉한 가을의 아련함을 말 잘 살려주셨네요. 하얀나비 곡과 담백한 가창력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 용감한포도D126042
    최재명님께서 촉촉한 가을의 아련함을 정말 잘표현해주신 것 같아요.
    '하얀나비'를 담백하게 부르신 점도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 근면한나팔꽃G229087
    춘길님만의 스타일로 '미워요'를 소화하려는 노이 돋보이네요!
    
    선곡이 찰떡은 아니지만, 춘길님만의 해석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 고귀한뱀G130599
    춘길 님만의 해석으로 불러주는 '미워요' 
    색다른 느낌이 나서 신선했어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춘길님 목소리로 미워요 들으니 감정이 더 깊어져요
    심수봉님 원곡 느낌 살리면서도 자기 색이 분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