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눈물은 이제 그만! 용빈 오빠가 왔으니 ‘홍도야 우지마라’♪

눈물은 이제 그만!  용빈 오빠가 왔으니 ‘홍도야 우지마라’♪

 

눈물은💧 이제 그만❌ 용빈 오빠가 왔으니🤴 ‘홍도야 우지마라’♪

 

👉용빈님의 꺾기 창법이 곡의 애절함을 극대화했어요. 

감정선이 절절하게 이어졌고, 무대 위에서의 집중력이 인상적이었어요. 

여운이 길게 남는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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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즐거운사자K125300
    용빈님 목소리로 듣는 홍도야 우지마라 너무 좋았어요~~
    정통 노래할 때 유독 더 감정이입이 잘되는 용빈님 목소리 ^^
  • 고귀한뱀J241199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음색이 인상적이에요. 고운 목소리로 감정을 절제하며 표현하는 게 정말 멋졌습니다.
  • 낭만적인라일락
    이번 무대도 여전히 외모가 출중하네요
    무대 위에서의 모습이 제일 멋집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용빈 오빠의 등장에 눈물이 멈췄어요.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용빈님의 꺾기 창법 덕분에 곡의 애절함이 정말잘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절절한 감정선과 집중력 덕분에 저도 깊은 여운을 느꼈습니다.
    
  • 근면한나팔꽃O242787
    용빈님의 꺾기 창법이 곡의 애절함을 정말 잘 살려주셨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무대 위 집중력과 감정선이 그대로 전달되어 깊은 여운이 남는 무대였어요.
    
  • 프로필 이미지
    재치있는계단N948234
    용빈님 홍도야 울지마라 정통트롯을 가볍게 구성지게 잘 불렀어요.
  • 혁신적인계피E126035
    ㅎㅎㅎ 이분 성함이 박동빈님이셨군요...
    이름이 멋지시네~ ^^ 그냥 쥬스 아저씨로 너무 각인이 된 ㅋ
  • 기특한바다표범X136597
    가창력뿐 아니라 표현력도 훌륭해서 감동이 컸어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예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L191984
    주스 장면으로 대박나신 박동빈님이네요
    동빈님의 독특한 음색이 돋보였어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용빈 오빠 등장에 분위기가 확 바뀌어요
    위로와 힘을 동시에 주는 무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