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소절만 들어도 애절해지는😢 가을 편지남💌 빈아의 ‘보라빛 엽서’♪ 첫 소절부터 애절함이 밀려왔어요. 맑고 투명한 음색에 진심이 담겨 있었고, 가을 편지처럼 마음을 울리는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