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춘길 아니고 추운길🥶 💙감성 장인💙 춘길의 ‘미워요’♪ 감성 장인다운 진심 어린 무대였어요. 담백한 창법 속에 깊은 감정이 녹아 있었고, 쓸쓸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따뜻한 위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