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점 만점의 무대였어요 역시 꺾기의 여왕은 달라도 한참 다르네요 수은등을 끊임없이 계속 꺾어줍니다 수은등보다 배아현님이 더 반짝반짝거리게 만들어준 무대였어요 의상도 잘어울려서 더 예뻐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