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소 특집 너무 재밌었어요 박승화님이랑 춘길님이 친하셨는지 몰랐어요 두분이 듀엣을 아주 훌륭하괴 소화하셨더라구요 순애보 무대 넘 감동이었어요 계속 반복해서 돌려보고있어요 울부짖는 느낌도 잘 소화하시더라구요 너무너무 감동이었어요 기립박수 나온이율 알겠어요 앞으로도 두분다 다양한 활동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