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이솔로몬님 진짜 오랜만이네요 더 듬직해지고 잘생겨진 모습으로 만나서 반가워요 용빈님과의 듀엣 무대를 이렇게 보게 되네요 그때의 그 감성은 여전하네요 근황이 궁금했는데 제 마음을 어찌 알고 이렇게 보여주셨네요 눈을 맞추며 호흡을 맞추는 두분의 모습 인상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