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길님 절친으로 박승화님 나왔는데 두분 결혼식 축하 에피소드도 재밌었고 특히 두분의 스페셜 듀엣 무대로 유리상자의 순애보를 부렸는데 진짜 듀엣인줄 알았을 정도로 두분 듀엣 호흡이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들은 순애보도 감성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