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없던시절 직접 운전을 해주었던 친구의 미래를 응원하고 기운을 주기위해 주현미님의 길 이란 곡을 선곡했어요 부드러운 목소리로 희망넘치게 불러주셨습니다 용빈님 힘이되주고 싶다는 마음 너무 이쁘네요